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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우포늪에 살고 있는 오색딱따구리
오색딱따구리
오색딱따구리

9일 우포늪에서 오색딱따구리 부모가 새끼에게 먹일 먹이를 물어오고 있다.

오색딱따구리는 한국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딱따구리과의 한 종류다.
몸길이는 24cm 정도이며 검은색·흰색·다홍색이 어우러져 아름다운 몸빛깔을 지니고 있다.
농경지 주변 나무구멍에 새끼를 치고, 2주간 알을 품어 부화시킨 후 3주 동안 새끼를 키운다.

공태경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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