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지역 함양
함양군보건소, 함양지역자활센터 참여 주민 통합건강교육금연·절주교육, 폭염대비 안전교육, 정신건강증진 및 자살예방교육, 치매예방교육 실시
   
▲ 함양군보건소, 함양지역자활센터 참여 주민 통합건강교육

[경남데일리 = 차상열 기자] 함양군보건소는 13일과 14일 이틀간 함양지역자활센터와 협력해 자활근로 참여 주민 75명을 대상으로 통합 건강교육을 실시했다.

함양지역자활센터는 근로능력이 있는 저소득층 주민에게 직업교육 및 근로기회를 제공해 자활 자립의 기반형성을 돕고 있다.

이와 관련해 연 1회 이상 보건소와 연계해 자활근로 참여주민의 소양교육이 진행되고 있다.

이번 교육은 자활참여 주민의 신체건강을 위한 금연·절주교육과 여름철 폭염 대비 안전교육, 정신건강을 위한 정신질환이해 및 자살예방교육, 치매예방교육으로 구성해 진행됐다.

교육에 참석한 한 주민은 “주변에 건강으로 어려움 겪거나 상담이 필요한 사람에게 좋은 정보를 전달 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으며 또 한 주민은 “이번 교육을 통해 당장 금연상담 받아 볼 결심을 하게 됐다”고 말해 교육의 만족도와 효과성이 높았던 것으로 평가됐다.


차상열 기자  hcs@kndaily.co.kr

<저작권자 © 경남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차상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