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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사회복지직 공무원 직무교육 실시스트레스, 안녕 “MBTI를 활용한 행복한 공직생활”
   
▲ 김해시, 사회복지직 공무원 직무교육 실시

[경남데일리 = 배성우 기자] 김해시는 20~21일 양일간 김해중소기업비즈니스센터 비즈컨벤션 홀에서 본청 및 읍면동 사회복지 담당 공무원 102명을 대상으로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금번 교육은 사회복지직 공무원의 직무 전문성 향상과 다양한 복지 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응해 시민의 복지서비스 만족도 향상을 위해 “사회복지 분야별 정책 동향 공유와 MBTI를 활용한 소진예방 교육”을 주제로 진행하게 됐다.

특히 사회복지직 신규 공무원이 주축이 되어 운영된 교육과정을 통해 사회복지에 대한 공감대 형성과 직무전문성을 향상을 통해 지역의 사회복지 리더로서 거듭나는 기회를 가지게 됐다.

특히 시민복지국 국장과 부서장이 직접 강사로 나서 사회복지 분야별 정책 동향을 강의해 변화하는 사회복지 정책 환경을 생생한 현장의 이야기와 함께 전달해 큰 호응을 얻었으며이정희 교수가 진행한 MBTI 성격유형 검사와 해석을 통한 진정한 나다움을 발견하고 성향에 맞는 커뮤니케이션 방법을 활용해 스트레스 해소를 통한 행복한 직장생활 방법을 찾아보고 더 나아가 고질 민원 응대 방안도 고민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임주택 시민복지국장은 “금번 직무교육이 변화하는 세분화되고 전문화되어 가는 사회복지 정책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MBTI를 활용한 소통강화와 스트레스 관리를 통해 행복한 직장생활을 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배성우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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