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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광도면 창포마을, 치매안심마을 사업설명회 및 현판식 개최치매가 있어도 행복한 창포마을
   
▲ 광도면 창포마을, 치매안심마을 사업설명회 및 현판식 개최

[경남데일리 = 이강요 기자] 통영시는 2022년 치매안심마을로 광도면 창포마을을 선정하고 22일 사업설명회 및 현판식을 개최했다.

이 날 행사는 창포마을회관에서 시의원, 운영위원회 위원과 지역주민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치매안심마을 운영에 대한 사업설명과 경로당 입구에서 치매안심마을 지정 현판식 행사로 진행됐다.

치매안심마을은 2019년 2개 마을, 2020년 2개 마을, 2021년 1개 마을을 선정해 운영했으며 올 해는 1개 마을을 선정해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년 치매안심마을로 선정된 광도면 창포마을에 올 한해 동안 추진할 주요 사업으로는 1인 가구 실태조사 치매 예방 프로그램 치매극복선도기관, 치매등대지기 발굴 인지건강 주거환경키트 제공 찾아가는 ‘행복사진관’운영 등 치매 친화적 환경조성을 위한 사업을 진행 할 예정이다.

한편 건강치매정책과장은 “어르신들이 치매걱정 없는 행복한 노후 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계획이며 치매환자와 가족이 살아온 마을에서 이웃 주민들과 함께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으며 이를 위해 주민들이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고 적극 협조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이강요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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