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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기후변화 전문가 양성교육 성료양산시민 및 양산기후환경네트워크 회원 25명 수료
양산시, 기후변화 전문가 양성교육 성료

[경남데일리=배성우 기자] 양산시에서는 기후변화 문제를 바르게 인식하고 생활 속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시민의 참여를 이끌어내고 녹색생활 전파를 위한 그린리더인 ‘기후변화 전문가’ 인재를 양성하고자 양산시에 거주하는 20세 이상 65세 미만 시민을 대상으로‘기후변화 전문가 양성교육’수강생을 모집해 교육을 실시했다.  

‘기후변화 전문가 양성교육’은 기후정의/기후위기와 불평등 시대, 기후위기와 먹거리, 쓰레기/자원순환 우리는 어디로?, 멸종위기 생물다양성, 기후위기와 2050 탄소중립 등 기후변화 문제에 대한 다양한 프로그램 중심으로 주1회 총5회 교육을 실시해 24일 교육을 수료했다. 

수료한 수강생들 중 상당수는 양산시 기후환경네트워크로 자율 가입해 미래세대를 위한 지속가능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그린리더로 활동하기로 하여 더욱 뜻깊은 교육이 됐다. 

양산시 기후환경네트워크는 양산시의 다양한 기후변화 및 온실가스 감축 시책의 시민리더로 활동 중에 있다. 

윤한성 기후환경과장은 “기후변화 전문가 양성교육은 교육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기후변화 전문가 인재를 양성하여 시민들의 탄소중립 실천역량을 강화하여 참여를 이끌어내는 기폭제가 되었다”고 말했다.  

배성우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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