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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네트워크 활성화 워크숍
   
▲ 남해군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네트워크 활성화 워크숍

[경남데일리 = 정문혁 기자] ‘남해군신활력플러스추진단’은 지난 21일과 22일 1박2일 일정으로 삼동면 물건리 엘림마리나앤리조트에서 사업주체들이 참석하는 네트워크 활성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에는 실행조직 대표·실무책임자와 분과별 코디네이터를 비롯해 추진단과 행정 관계자 등 총40명이 참석했다.

곽갑종 추진단장은 “지난 2년간 코로나로 인해 워크숍 개최가 어려웠으나 이제는 실행조직들이 본격적으로 사업을 진행해야 하는 시점”이라며 “이번 워크숍을 통해 실행조직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추진하는 사업들이 성공적으로 마무리 될 수 있도록 소통과 화합을 바탕으로 노력해 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개회식에 이어 진행된 특강에서 남해문화원 김미숙 사무국장이 IT산업과 메타버스 관련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I워크숍에 참석한 해울림영농조합법인 채판석 대표는 “코로나와 농번기의 피로도를 회복하고 분과별 논의를 통해 서로 협력하며 발전할 수 있겠다는 가능성을 확인한 자리였다. 워크숍을 기획하고 진행한 추진단에 감사드리며 앞으로 자주 이런 워크숍이 개최될 수 있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정문혁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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