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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의회, 의회 정책지원관 임용장 수여지방의회 정책지원관 신규임용, 의정활동 전문성 높인다
창원특례시의회, 의회 정책지원관 임용장 수여

[경남데일리=황민성 기자] 창원특례시의회(의장 김이근)는 1일 2022년도 정책지원관 최종합격자 10명에게 임용장을 교부했다.

이번에 임용된 정책지원관은 입법·행정·기획 등 관련 분야 실무경력을 갖춘 7급 상당의 임기제 공무원으로 의원들의 ▲조례 제·개정 등 입법활동 ▲예산·결산 심의 등 의결사항 ▲행정사무 감사 ▲의정 자료 수집 및 분석 등에 관한 의정활동을 지원하게 된다. 

김이근 의장은 “제4대 창원특례시의회 출범과 함께 의원 의정활동을 도울 정책지원관이 임용돼 의회 역량과 전문성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연구하는 의회, 대안을 제시하는 정책 의회, 일 잘하는 의회가 되도록 다양한 분야에 인재들의 활약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시의회는 2023년까지 총 22명의 정책지원관을 채용할 계획이다.

황민성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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