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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삼삼오오 지역복지 현장 배움터’ 성공적 마무리찾아가는 보건복지 우수사례 알차게 배워
   
▲ 창녕군, ‘삼삼오오 지역복지 현장 배움터’ 성공적 마무리

[경남데일리 = 공태경 기자] 창녕군은 지난 5월부터 2달간 추진한 ‘삼삼오오 지역복지 현장 배움터’ 교육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4일 밝혔다.

‘삼삼오오 지역복지 현장배움터’는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지원체계와 서비스 제공 우수사례를 학습하기 위한 과정으로 5월 18일부터 6월 30일까지 4개 팀으로 나눠 진행됐다.

읍면 맞춤형복지팀 공무원 등 31명은 경남 김해시 통합돌봄 선도사업, 고성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 대구 수성구의 복지사각지대 발굴 지원사업, 전남 여수시의 지역복지 특화사업 등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했다.

군 관계자는 “소규모로 팀을 구성하고 분산 운영해 여러 지역의 다양한 사례를 배울 수 있었다 각 팀에서 학습한 사례를 동료들과 공유할 수 있도록 7월에는 지역복지 성공사례 탐구과정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공태경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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