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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병박물관, 6월 문화가 있는 날 작은 음악회 성황가수 박희수 미성의 목소리로 관객 마음 사로잡아
   
▲ 의병박물관, 6월 문화가 있는 날 작은 음악회 성황

[경남데일리 = 황민성 기자] 의령군 의병박물관이 지난 6월 30일 개최한 6월 문화가 있는 날 작은 음악회가 성황을 이뤘다.

이번 공연은 2012년 MBC 나는 가수다 시즌2에서 아름다운 미성으로 이름을 알렸던 가수 박희수가 의병박물관을 찾아 통기타 라이브 공연으로 여름밤 군민들의 심금을 울렸다.

특히 여성 가수로 착각할 듯한 목소리로 들려주는 이선희의 “조각배”, “인연” 등의 노래는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기 충분했다.

의병박물관 관계자는 “당초 계획보다 훨씬 많은 군민들이 찾아주셔서 공연이 성황을 이루었다”며 “앞으로도 매월 문화가 있는 날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군민들을 찾아 뵙겠다”다고 전했다.


황민성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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