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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립 칠원도서관, 예술의 전당 우수 공연 콘텐츠 ‘디토 파라디소’무료 상영9일 오후 2시, 3층 시청각실서 SAC on Screen을 통해 상영
   
▲ 함안군립 칠원도서관, 예술의 전당 우수 공연 콘텐츠 ‘디토 파라디소’무료 상영

[경남데일리 = 황민성 기자] 함안군립 칠원도서관에은 오는 9일 오후 2시 3층 시청각실에서 삭 온 스크린을 통해 디토 10주년 갈라콘서트 ‘디토 파라디소’를 무료 상영한다.

‘Seoul Art Center ON SCREEN’의 준말인 SAC ON SCREEN은 예술의 전당에서 진행한 우수 공연 콘텐츠를 영상화해 상영하는 사업이다.

이번에 상영하는 ‘디토 파라디소’ 공연은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진행된 음악회로 클래식계의 아이돌이라 불리는 ‘디토’의 창단 10주년을 자축하는 스페셜 갈라 콘서트다.

공연에는 앙상블 디토의 음악감독이자 비올리니스트인 리처드 용재 오닐, 피아니스트 임동혁, 지용, 스티븐 린, 한지호 등을 비롯한 멤버들과 앙상블 디토 그리고 디토 오케스트라가 함께한다.

연주 프로그램은 모차르트의 ‘디베르티멘토 K.136’과 J. S. 바흐의 ‘브란덴부르크 협주곡 3번 G장조, BWV 1048’, ‘네 대의 피아노를 위한 협주곡 a단조, BWV 1065’ 등으로 아티스트들의 뛰어난 실내악 연주가 돋보인다.

한편 함안군립 칠원도서관은 2022년 총 9회 SAC on Screen 프로그램을 통해 공연을 상영한다.

이번 7월 진행되는 ‘디토 파라디소’를 비롯해 올해 12월까지 총 6회 상영을 남겨두고 있다.

8월 13일에는 ‘인형의 집’, 9월 17일에는 ‘마술피리’를 상영할 예정이다.


황민성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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