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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기후환경네트워크, 폭염 영향 취약계층 지원취약가구 직접 방문해 양산, 쿨매트 등 전달
   
▲ 양산시 기후환경네트워크, 폭염 영향 취약계층 지원

[경남데일리 = 배성우 기자] 양산시 기후환경네트워크에서는 우리시 폭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폭염대응 용품을 오는 10일까지 방문해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자는 독거노인, 기초생활수급자 등 폭염에 취약한 가구 40명을 선정해 양산시 기후환경네트워크 컨설턴트가 직접 방문해 양산, 쿨매트 등를 전달하고 쿨매트 사용방법 및 폭염 시 행동요령을 안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폭염취약계층 지원사업은 기후변화로 인해 폭염 등 극한기상의 빈도·강도가 심해짐에 따라 폭염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경남기후환경네트워크, 양산시, 양산시 기후환경네트워크가 추진하는 사업이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지구온난화로 인해 여름철 폭염일수가 늘어난 만큼 전 시민들께서 취약계층에 대한 특별한 관심을 가져 달라”며 “대상자 여려분들이 시원한 여름을 보내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배성우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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