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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점심 한끼만으로도 행복해요경남은행, 함양에서 ‘사랑의 특식’ 나눔 행사

   
▲ 경남은행 서부지역봉사단이 9일 함양교회 무료급식소를 찾은 식수자들을 대상으로 무료배식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경남은행은 9일 함양교회 무료급식소에서 ‘사랑의 특식 나눔 행사’를 가졌다.

돼지고기 주물럭, 잡채, 떡 등 잔치음식이 제공됐으며, 지역 독거노인과 장애인등 150여명에게 무료배식됐다.

특히 이번 나눔 행사에는 이철우 함양군수를 비롯해 군관계자와 경남은행 서부지역봉사단 12명 등이 참여했다.

이들은 150여명의 식수자들에게 무료배식과 함께 식수수발 등 봉사활동을 펼쳤다.

경남은행 황인호 함양지점장은 “어려운 환경에서 생활하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점심 한끼를 대접할 수 있어 매우 보람됐다”며 “올해도 지역민 복리증진을 위한 경남은행의 구호·봉사활동은 지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경남은행은 함양(함양교회)을 시작으로 창녕(10일, 노인복지회관), 거제(17일, 옥포 종합사회복지관), 산청(23일, 사회복지법인 함께 나눔) 등 3곳에서 사랑의 특식 나눔 행사를 갖는다.
 

박경원  kyungwonll@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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