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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파티마병원, 뇌졸중 치료 잘하는 병원급성기 뇌졸중 적정성평가 9회 연속 최우수 등급 받아
창원파티마병원 전경

[경남데일리=황민성 기자] 창원파티마병원(병원장 박정순)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하 심평원)이 실시한 급성기 뇌졸중 적정성 평가에서 9회 연속 1등급을 받았다고 1일 밝혔다.

뇌혈관 질환은 2020년 우리나라 사망원인 4위로 사망률 및 장애 발생률 위험이 높은 질환이다.

심평원은 뇌졸중 의료서비스를 지속적 관리해 사망률, 장애 발생률 감소 등 의료서비스 질을 향상시키고자 2006년부터 매년 급성기 뇌졸중 적정성평가를 시행하고 있다.

이번 급성기 뇌졸중 적정성평가는 전국 233기관(상급종합병원 44기관, 종합병원 189기관)을 대상으로 9개 지표에 대해 평가했으며, 창원파티마병원은 종합점수 99.94점을 받아 2006년부터 9회 연속 1등급을 유지하고 있다.

창원파티마병원은 2010년 지역 최초로 뇌졸중전문치료실을 개설하여 운영 중이며, 독립된 공간에서 뇌졸중 환자의 후유증 정도를 최소화하기 위해 신경과, 신경외과, 재활의학과 전문의가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진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올해 2월 대한뇌졸중학회로부터 재관류치료 뇌졸중센터 인증을 받아 뇌졸중센터 기준에 부합하는 뇌졸중 진료 프로세스를 구축해 치료를 제공하고 있으며, 뇌졸중전문치료실, 의료진 구성, 시설 및 운영체계 등도 우수하게 운영되고 있다고 평가받은 바 있다.

황민성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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