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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편백 치유의 숲서 만끽하는 자연 힐링 체험 실시치유프로그램 참여로 스트레스 완화 및 건강 증진
   
▲ 창원특례시, 편백 치유의 숲서 만끽하는 자연 힐링 체험 실시

[경남데일리 = 박수진 기자] 창원특례시는 창원의 대표 산림관광 명소인 편백 치유의 숲을 찾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스트레스 완화와, 심신 건강의 증진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치유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치유 프로그램은 치유의 숲의 울창한 편백림 환경을 활용해 건강측정, 치유숲길 산책, 스트레칭, 명상, 족욕, 천연제품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실시해, 치유 프로그램 참여자들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신체적, 정신적 건강을 증진해 힐링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일반 성인 기준 프로그램 체험료는 1만원이고 창원시민, 어린이·청소년, 만65세 이상 노인 등 다양한 할인혜택을 통해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고 창원시 홈페이지 통합예약 서비스를 통해 예약이 가능하며 기타 문의사항은 치유센터 안내전화를 통해 안내 받을 수 있다.

유재준 푸른도시사업소장은 “특례시에 걸맞은 관광산업을 육성할 수 있도록 산림복지분야에서도 시민들에게 산림 관광지를 많이 찾을 수 있는 다양한 홍보 활동을 펼치고 서비스 제공의 양적, 질적 발전을 도모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수진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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