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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대한민국 '베스트 그 곳' 선정동의보감촌, 남사예담촌 등 관광명소로 우뚝”

   
▲ 사진제공=산청군청
“동의보감촌, 남사예담촌, 한방약초축제 등 대한민국 대표 관광명소로 우뚝서다”

산청군이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고 네티즌 투표 및 전문가 심사를 통해 진행된 2014년도 『베스트 그 곳』에 최종 선정됐다.

산청군은 이번 사업에 선정되기 위해 『동의보감촌』, 『남사예담촌』, 『산청한방약초축제』가 내․외국 관광객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는 대표 관광자원임을 부각시켰다.

동의보감촌은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관광지로서 동의보감 발간 400주년과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를 기념하기 위해 정부․경남도․산청군이 공동 주관한 국제행사인 「2013 산청세계전통의약엑스포」가 성공적으로 개최된 곳으로 엑스포 개최 이후 내․외국 관광객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는 곳이다.

남사예담촌은 한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마을 제1호로 지정된 농촌전통테마 마을로 높은 토담에 기와집의 고풍을 간직한 전통한옥의 아름다움과 옛 것을 체험하는 휴양지이다.

산청한방약초축제는 지리산 자생약초와 한의학의 신비한 효능을 체험할 수 있고 약초를 이용한 먹을거리, 살거리, 볼거리 제공과 한방무료진료체험 및 한방음식을 직접 맛볼 수 있는 한방관련 종합축제로서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우수축제이다. 2014년에는 10월 2일부터 9일까지 개최된다.

한국관광공사가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관광공사와 지자체간 협력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 이번 사업에 선정된 산청군을 포함한 전국의 9개 지역에 대해서는 여행전문기자, 한국관광공사 블로거 및 대학생기자단을 활용하여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 공사 홈페이지 및 SNS 채널을 통해 1년간 집중적으로 홍보된다.

산청군 관계자는 관광공사와의 협력을 통해 동의보감촌, 남사예담촌은 물론 올 10.2부터 10.9일까지 개최되는 한방약초축제와 유명 관광지를 연계하여 집중 홍보함으로써 지역 관광 활성화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혜인  gpdls818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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