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라이프 축제·여행
함양산삼축제도 즐기고 모노레일도 타면서 힐링에너지 충전하세요대봉산휴양밸리, 제17회 산삼축제 및 추석연휴 기간 중 추석 당일 외 운영
   
▲ 함양산삼축제도 즐기고 모노레일도 타면서 힐링에너지 충전하세요

[경남데일리 = 정현무 기자] 함양군의 대표 관광지인 함양 대봉산휴양밸리가 제17회 함양산삼축제 기간 추석 당일을 제외하고 정상 운영해 방문객들에게 힐링에너지를 전할 예정이다.

대봉산휴양밸리의 정기휴장일은 매주 화요일이며 추석연휴도 휴장일로 지정되어 있으나, 이번 제17회 함양산삼축제기간을 맞아 축제를 즐기러 온 관광객들에게 더 많은 즐길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정상 운영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함양산삼축제 기간인 9월2일부터 11일까지 추석 당일인 10일을 제외하고 모두 정상운영하고 특히 최대의 명절 추석을 맞아 오랜만에 고향을 찾은 가족과 친지들이 함께 즐겁고 신나는 추억을 선물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봉산휴양밸리는 방문객들의 편의를 위해 지난 8월 모노레일 차량을 3대 증차해 방문객들이 타지 못하고 돌아가는 안타까운 일이 없도록 일일 최대 수용량도 크게 늘리는 등 방문객 편의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휴양밸리과 관계자는 “파란 가을 하늘 아래 초록의 숲속에서 주황의 모노레일을 타고 오른 대봉산 천왕봉에서 지리산 천왕봉 정상을 조망하면 일상의 스트레스를 날리고 힐링에너지를 충전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집라인의 통쾌함과 짜릿함은 덤으로 함양산삼축제도 즐기고 몸과 마음에 힐링을 가득 담아 가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정현무 기자  hcs@kndaily.co.kr

<저작권자 © 경남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현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