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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소식] 모범음식점 신규 지정 참여업소 모집오는 29일까지 신청·접수

[경남데일리 = 정문혁 기자] 남해군은 오는 13일부터 28일까지 ‘2022년도 모범음식점’ 신규 지정 참여업소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신청 대상은 관내 일반음식점이며 희망업소는 모범음식점 지정 신청서를 작성해 보건소 보건행정과 위생안전팀 또는 한국외식업중앙회경남지회남해군지부에 제출하면 된다.

평가 항목은 주방·객석·화장실 위생상태 청결한 위생복·위생장갑·위생모 착용 여부 내·외부시설 환경 등이다.

현지조사 실시 후 음식문화개선운동추진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10월 중 전체 일반음식점 수의 5% 이내에서 지정할 예정이다.

모범음식점으로 지정되면 지정증과 표지판을 교부하고 시설개선 지원 위생물품 지원 지정 후 2년간 출입·검사면제 업소 홍보 등의 지원 혜택이 주어진다.

보건행정과 위생안전팀 김현도 주무관은 “위생적이고 건강한 식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해주고 계시는 일반음식점 영업주의 모범음식점 신규 지정 신청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정문혁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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