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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경상대병원 황수현 병원장, 제22회 경상남도 의사회 봉사대상 수상
왼쪽부터 외과 정상호교수, 황수현 창원경상국립대병원장, 신경외과 임성대 레지던트

 [경남데일리=황민성 기자] 창원경상국립대병원 황수현 병원장이 제22회 경상남도의사회 봉사대상을 수상했다. 

황수현 병원장은 마산의료원 재임 당시 마산의료원을 최초의 경상남도 감염병 관리 전담병원으로 전환해 마산의료원 내 독립 음압 병동 확충 추진, 병동 증축 사업 추진, 지역 책임 의료기관 지정, 지역거점 공공병원 운영평가 우수 등급 획득 등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감염병전담병원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했다. 

이후 2022년 2월28일 창원경상국립대병원장으로 부임해 중증·중등도 환자 전담 음압시설과 중환자실 운영을 유지하고 선별 진료소와 호흡기 환자 진료센터를 운영해 코로나19에 대한 진료의 틀을 마련하여 도 내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노력한 공적이 인정됐다. 

한편, 창원경상국립대학교병원 외과 정상호 교수가 최근 4년간 약 20여 편의 SCI(E)급 국제 학술지 논문을 게재하는 등 뛰어난 연구 업적을 인정받아 제12회 경상남도의사회 학술상을 수상했으며, 신경외과 임성대 레지던트가 모범 전공의로 선정되어 제5회 경상남도의사회 우수전공의상을 수상했다. 

황민성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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