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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마산로봇랜드 방학 다양한 이벤트 준비빙어잡이 축제, 눈내리는 포포마을 상시 운영

[경남데일리=황민성 기자] 경남마산로봇랜드(이하 로봇랜드)에서 방학의 마지막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남녀노소 전부 즐길 수 있는 ‘가족오락관’과 함께 ‘포포와 함께 찰칵’등의 이벤트가 이용객을 기다리고 있다.  

◆ 방학의 끝을 잡GO, 로봇랜드로 고고고!

▲ 로봇랜드에서 2월 한달동안 마지막 방학을 즐길 수 있는 ‘방학의 끝을 잡GO ~ 로봇랜드로 고고고’ 이벤트를 준비했다. 평일에 상시 운영되는 ‘포포와 함께 찰칵’과 주말 동안 운영되는 ‘가족오락관’, ‘로봇마차에서 찰칵’이다.

▲ ‘포포와 함께 찰칵’을 통해 겨울시즌 로봇랜드의 마스코트인 포포와 포토타임을 가질 수 있다. 드림광장의 포포마을과 가디언 로봇 앞 등 로봇랜드 전역에서 포포를 만날 수 있다. 특히 포포마을에서는 인공눈 효과를 통해 특별한 추억을 선사한다.

▲ 주말에 운영되는 ‘가족오락관’은 포포마을에서 14시와 16시에 약 1시간동안 진행된다. ‘가족오락관임’은 로봇마차를 타고 등장하는 전문MC의 운영으로 진행되며, 다양한 게임을 통해 이용객에게 상품을 증정한다. 속담이어말하기, 인물퀴즈, 생선이름대기 등 간단한 게임부터 줄당기기, 줄넘기 등의 활동적인 게임도 준비했다.

▲ ‘로봇마차에서 찰칵’은 ‘가족오락관’ MC가 타고 온 로봇마차에서 진행되는 포토타임이다. ‘가족오락관’과 동시간대에 진행되어 게임과 함께 포토타임을 즐길 수 있다. ‘로봇마차에서 찰칵’은 안전상의 이유로 드라이브 체험은 불가하다.

◆ 친구 손잡고 로봇랜드로! 청소년 1+1 할인 혜택

▲ 2월 4일부터 청소년 이용객들을 위한 1+1 할인 혜택이 시작된다. 로봇랜드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 팔로우와 청소년 증명 서류 제시 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청소년 1명이 정상가(31,000원)를 결제하면 동반 1인은 무료로 자유이용권을 받는다. 방학이 끝나기 전 친구 손을 잡고 할인 혜택과 함께 마지막 방학을 즐겨보자.

◆ 끝나지 않은 겨울시즌 ‘빙어잡이체험’, ‘눈내리는 포포마을’

▲ 겨울시즌 축제의 일환으로 계획된 ‘빙어잡이체험’과 ‘눈내리는 포포마을’ 로봇랜드에서 상시 진행 중이다. 

‘빙어잡이체험’은 로봇토피아존 티파티 옆에서 11시부터 17시까지 운영된다. 뜰채를 사용해 빙어를 잡으면 아이들에게 잊지못할 기억이 될 것이다. 

‘눈내리는 포포마을’은 마산에선 쉽게 볼 수 없는 눈을 볼 수 있다. 정해진 시각에 대형트리와 함께 눈을 맞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보자.

◆ 아이들도 쉽게 즐길 수 있는 로봇콘텐츠관

▲ 로봇랜드에서만 체험할 수 있는 로봇콘텐츠관이 로봇랜드 전역에서 운영중이다. 

대부분 체험관에 키 제한이 없기 때문에 어린아이들도 충분히 즐길 수 있다.

3일 로봇랜드를 방문한 창원다나유치원 교사는 “아이들이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한 공룡 로봇, 움직이는 로봇 등의 체험으로 너무 좋아했습니다. 따뜻한 장소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라며 따뜻한 실내 체험관이기 때문에 추운 겨울에 맞는 콘텐츠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황민성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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