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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 바래길 작은미술관 3월의 전시...사제 서예전서현 신갑남 선생, 남포 김용철 작품 전시
   
▲ “바래길 작은미술관 3월의 전시, 사제 서예전” 서현 신갑남 선생, 남포 김용철 작품 전시

[경남데일리 = 정문혁 기자] 남해 바래길 작은미술관은 3월 1일부터 3월 31일까지 남해군이 주최하고 남해군미술협회가 주관하는 ‘사제 서예전’을 전시한다고 밝혔다.

‘사제 서예전’에서는 서현 신갑남 선생 작품 8점과 남포 김용철 작가의 작품 23점 등 총 31점의 작품이 전시된다.

서현 신갑남 선생은 대한민국 서예대전 23회, 26회, 31회 등에서 입선한 경력이 있다.

대한민국 서예대전 등을 비롯해 지역에서도 다수의 전시회를 개최한 바 있다.

남포 김용철 작가는 농민신문사 주최 농업인 서예대전과 팔만대장경 제6회 전국예술제 등에서 입선 했으며 현재 남해 미술협회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김용철 작가는 “서현 신갑남 선생님과 함께 전시회를 개최하게 되어 정말 영광이고 이제까지 배워온 흔적들의 발자취를 되돌아보는 계기가 된 것 같다”고 전시회 소감을 밝혔다.


정문혁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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