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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5회 밀양시종별테니스대회 3개부 6개조 대결 펼쳐
지난 18일과 19일 이틀간 밀양시립테니스장에서 제35회 밀양시종별테니스대회가 개최됐다.

[경남데일리=공태경 기자] 밀양시는 지난 18일과 19일 이틀간 밀양시립테니스장에서 제35회 밀양시종별테니스대회를 개최했다.

밀양시테니스협회의 주최·주관으로 개최된 이번 대회는 3개부 6개조로 치러졌다.

일반부 단식(금배조, 동배조), 일반부 복식(금배조, 은배조, 동배조), 베테랑부 복식에 300여 명 이상의 동호인들이 참가해 역동적인 테니스 대결을 펼쳤다.

대회결과 일반부 단식은 금배조 이기진 선수, 동배조 이장일 선수가 우승을 차지했고 일반부 복식은 금배조 이기진 선수와 이민국 선수, 은배조 장호준 선수와 서성덕 선수, 동배조 백진섭 선수와 황치정 선수가 각각 우승을 차지했다.

배테랑부 복식은 전태열 선수와 박해웅 선수가 우승을 차지했다.

김중석 밀양시테니스협회장은 “올해 밀양시종별테니스대회는 35년간 이어져 온 오랜 전통이 있는 유서 깊은 대회이며, 밀양시의 많은 테니스 동호인들이 도·전국 테니스대회 이전 실력을 점검을 할 수 있는 중요한 대회다”면서 “테니스 동호인들이 항상 테니스로 건강을 유지했으면 좋겠고, 밀양시의 테니스 활성화를 위하여 노력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공태경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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