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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정의 든든한 지원군, 재부경남향우연합회 10년 만 도청 방문박완수 도지사, 재부경남향우연합회와 도정발전 맞손
박완수 도지사, 재부경남향우연합회와 도정발전 맞손

[경남데일리=황민성 기자] 경남도정의 든든한 지원군인 재부경남향우연합회 회장단이 10년 만에 경남도를 찾았다.

박완수 도지사는 30일 도청을 찾은 재부경남향우연합회(회장 유덕규, 이하 연합회) 회장단과 함께 간담회를 가졌다.

박 도지사는 10년만에 도청을 찾은 유덕규 회장과 연합회 회장단을 현관에서 맞아 반가운 인사를 나누며 향우들의 경남에 대한 변함없는 고향 사랑과 방문에 고마움을 전했고, 연합회는 경남도의 따뜻한 환대에 감사를 표했다.

오찬간담회에서 도지사는 창원의 ‘방위·원자력 융합국가산단 후보지 발표’, ‘부울경 초광역 경제동맹 출범’ 등 최근 도정의 긍정적인 변화에 대해 설명하고 도정운영 방향을 공유했다.

경남도정의 든든한 지원군, 재부경남향우연합회 10년 만 도청 방문

이 자리에서 박완수 도지사는 “하동세계차엑스포와 산청세계전통의약항노화엑스포는 우리 향우들이 가족과 함께 나들이를 겸해 고향을 방문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면서 “도정의 든든한 지원군인 향우들의 많은 관심과 방문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진 의회 방문에서 향우들은 김진부 경상남도의회 의장과 환담을 끝으로 도청방문을 마무리했다.

한편, 취임후 박완수 도지사는 도민과 향우들이 어디에 살고 있든지 경남도에 자부심을 느낄 수 있도록 경남을 이끌겠다는 포부를 밝혀왔다.

재부경남향우연합회는 부산에 있는 경남 시군 향우회원 간의 결속과 고향 경남도의 발전 증진을 도모하는 단체다.

황민성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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