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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여행기자 초청 진해군항제 팸투어 실시‘2023~2024 한국관광 100선’ 여좌천 선정 기념 진해군항제 홍보
   
▲ 창원특례시, 여행기자 초청 진해군항제 팸투어 실시

[경남데일리 = 박수진 기자] 창원특례시는 진해군항제가 열리고 있는 31일 중앙일간지 여행기자를 초청해 관광 홍보를 위한 팸투어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팸투어는 진해 여좌천을 비롯한 ‘한국관광 100선’ 선정지를 홍보하기 위해 한국관광공사 주관으로 열렸다.

‘한국관광 100선’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한국인과 한국을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이 꼭 가봐야 할 우수 관광지 100곳을 2년에 한 번씩 선정하는 사업이다.

팸투어에 참가한 기자들은 진해군항제가 절정인 진해구 여좌천과 경화역, 해군진해기지사령부, 해군사관학교, 제황산공원 등 벚꽃 명소를 둘러보며 최고조에 다다른 축제 분위기를 카메라에 담았다.

이날 기자들이 직접 체험한 진해의 아름다운 관광지는 일간지 지면, 포털사이트 등을 통해 전국적으로 알려질 예정이다.

김종문 창원특례시 관광과장은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된 여좌천을 비롯해 진해 곳곳에 있는 생태관광 자원을 활용해 진해군항제뿐만 아니라 사계절 누릴 수 있는 관광상품 개발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박수진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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