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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히 모시겠습니다~ 창원대표음식 특화거리로 오세요창원특례시, 창원음식특화거리 내 외식업 영업주 친절·서비스 교육
   
▲ 친절히 모시겠습니다~ 창원대표음식 특화거리로 오세요

[경남데일리 = 박수진 기자] 창원특례시는 31일 마산합포구 오동민원센터에서 창원 4대 음식특화거리인 아구찜거리, 복요리거리, 통술거리, 장어구이거리 활성화를 위해 음식점 영업주 50여명을 대상으로 친절·서비스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관광객이 많이 찾는 창원대표음식 특화거리 내 음식점 영업주에게 고객맞이 자세 및 친절 마인드 교육을 실시해 방문객에게 품격있는 서비스 제공으로 머물고 싶고 또 오고싶게 만드는 관광도시 창원 조성을 위해 추진됐다.

친절교육 강사로 초빙된 SM스피치아카데미 이수민 원장은 최근 소비트렌드, 다양한 민원 응대요령 뿐만아니라 표정, 태도, 목소리 등 고객맞이 자세에 대해 상황별로 영업장에서 접목할 수 있는 맞춤형 교육 및 식품위생법 교육등 으로 영업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시는 창원대표음식 특화거리 활성화를 위해 2023년부터 3년에 걸친 계획을 수립해 음식특화거리 젊은층 유입을 위한 이벤트, 메뉴개발, 영업주 역량강화 사업 등을 추진 예정이다.

4월 중 낡은 안내간판을 정비하고 특화거리내 음식점에 대해서는 위생환경개선 컨설팅 제공, 신메뉴개발 및 위생물품을 지원하며 현트렌드에 맞는 홍보방법 교육, 라이브커머스 등을 통해 창원대표음식 홍보에도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종민 보건위생과장은 “특화거리 음식점 대표님들은 창원을 대표하는 얼굴인 만큼 자부심과 사명감을 가지고 특화거리를 찾는 방문객에게 친절서비스를 제공해 다시 찾고 싶은 창원이 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박수진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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