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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영산면, ‘함박공원’ 함박웃음 짓는 함박꽃 활짝
   
▲ 창녕군 영산면, ‘함박공원’ 함박웃음 짓는 함박꽃 활짝

[경남데일리 = 공태경 기자] 창녕군 영산면 함박꽃 동산에는 작약이 만개했다.

영산 함박공원의 표지석을 따라 비탈길을 300m 정도 오르다 보면 공원 안내도 옆으로 아름다운 함박꽃밭이 펼쳐져 있다.

2018년 5월 개장한 영산 함박공원은 2012년부터 백작약·적작약·호작약 등 4만 포기의 작약꽃을 심으며 조성하기 시작했다.

공원 중간중간에는 제1주차장부터 제3주차장까지 있어 원하는 곳에 차를 주차하고 편안하게 함박꽃을 즐길 수 있다.

하회근 면장은 “우리 면을 찾는 관광객들이 함박공원을 산책하며 건강과 힐링을 동시에 챙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공태경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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