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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 초동연가길 버스킹 공연 열려6월 4일까지 4주간 공연
   
▲ 밀양 초동연가길 버스킹 공연 열려

[경남데일리 = 공태경 기자] 밀양시 초동면은 다음달 4일까지 4주간 초동연가길 개말쉼터에서 버스킹 공연을 연다고 밝혔다.

이번 버스킹 공연은 초동면 문화예술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한국통기타가수문화예술협회 주관으로 밀양아리랑대축제 기간과 연계해 4주간 토·일요일 오후 2시부터 2시간가량 진행되며 전국 각지에 있는 5~6개 팀이 매주 공연에 참가한다.

초동연가길의 오월은 한창 예쁘게 피고 있는 꽃양귀비와 금계국, 다양한 야생화로 자연의 아름다움을 한껏 뽐내고 있고 낙동강과 어우러진 자연 속 힐링 장소인 연가길을 찾는 관광객으로 붐비고 있다.

김창호 회장은 “초동연가길을 찾는 관광객이 명품 산책길을 산책하면서 공연팀의 좋은 음악을 들으며 힐링이 되는 하루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공태경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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