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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으로 물드는 통영바다 만나러 가자~11월까지 금·토·일 및 공휴일 5개소에서 통영악사 개최
   
▲ 음악으로 물드는 통영바다 만나러 가자~

[경남데일리 = 이강요 기자] 통영시는 3월 준공한 강구안 친수공간 등 통영 대표 관광지에서 2023 통영 악사 공연을 진행하고 있다.

통영 악사는 2015년 유네스코 음악 창의도시로 지정된 이후 진행하고 있는 버스킹 공연이다.

통영 악사는 4월부터 오는 11월까지 금요일 토요일 일요일 및 공휴일에 통영 시내 곳곳에서 음악공연을 펼치며 강구안 문화마당, 내죽도공원, 이순신 공원 등에서 통영시민 및 관광객들을 만나고 있다.

특히 5월 26일 19시 내죽도 공원 및 5월 27일 오후 1시 이순신 공원에서는 경주에서 오는 리나, 리안&아르떼 팀이 공연하고 5월 27일 오후 5시 강구안 문화마당에서는 다.

락.방 in 라임트리 팀과 오후 2시에 통영춤꾼이 공연될 예정이다.

한편 통영시는 2023 통영 악사뿐만 아니라 통제영 악사, 통영 춤꾼, 통영 섬 악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으며 자세한 연주 일정은 통영시 홈페이지’U-투어’행사·축제’통영시 거리공연에서 확인하거나 통영시 문화예술과 문화축제산업팀으로 전화해 확인 가능하다.


이강요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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