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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중부권 공공보건의료 대표협의체 공동개최창원경상대병원·마산의료원 공공보건의료 협력체계 구축사업
창원경상국립대병원과 마산의료원은 경상남도 중부권 공공보건의료 대표협의체 공동개최했다.

[경남데일리=황민성 기자] 창원경상국립대병원과 마산의료원은 8일 창원경상국립대병원 5층 대회의실에서 ‘2023년 공공보건의료 협력체계(권역별 통합의료벨트) 구축사업 제1차 경상남도 중부권 공공보건의료 대표협의체’를 공동 개최했다.

이날 협의체는 경상남도 중부권역 필수의료 협력 모델 개발과 운영을 위한 의료·보건·복지 기관장 20여명이 참석하여 위원 위촉, 공공보건의료 정책 현안 및 주요 보건이슈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위원장인 황수현 창원경상국립대병원장은 “경남지역의 필수의료 문제 개선과 공공보건의료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협의체에 참석해주신 모든 기관 대표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오늘 이 시간을 통해 지역 내 필수의료서비스 균형 발전을 위한 정보 공유의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창원경상국립대병원과 마산의료원은 필수의료 공백 해소 및 효과적인 공공보건의료서비스 연계를 위하여 보건복지부와 경상남도가 추진하는 공공보건의료 협력체계(권역별 통합의료벨트) 구축사업 지역 책임의료기관 선정(20년, 마산의료원) 및 위·수탁 협약(21년, 창원경상국립대병원)을 체결한 바 있다.

황민성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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