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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대 '일본 지진 피해' 1천만원 성금대한적십자사 방문후 전달

   
▲ 경남대학교 김경식 총무처장 및 김종전 홍보실장은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를 방문, 일본 지진피해 성금으로 1천만원을 전달하고 있다.

경남대학교는 3월 23일 오전 11시 대한적십자사 경상남도지사를 방문, 일본 지진피해 성금으로 1천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경남대와 활발히 국제 학술교류를 하고 있는 일본이 지진 피해를 입은 데 대해 안타까움을 표하고 조금이라도 돕고자 한마 가족 전 구성원이 일심동체가 되어 모금한 것이다.

경남대 김경식 총무처장은 전달식을 통해 “저희 대학에서는 이번 일본 지진 피해를 돕기 위해 교수, 직원, 직원봉사단, 노동조합, 학생 등이 발 벗고 나서서 모금운동을 전개했다”면서 “이웃나라 일본이 이번 지진피해를 빠른 시간 내에 극복하고 다시 일어설 수 있기를 바란다”고 기부의 뜻을 전했다. <배근영 기자>

배근영  inforcros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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