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지역 사천
사천시장 한살둥이 청년들과 공감소통민선8기 1주년 기념행사 일환
   
▲ 박동식 사천시장의 특별한 소통

[경남데일리 = 권경률 기자] 박동식 시장은 3일 시청 내 카페831에서 민선8기 1주년 기념행사의 하나로 지난해 8월 임용된 22명의 한살둥이 청년들과 공감 소통을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

이번 행사는 최근 MZ세대를 중심으로 일어나고 있는 공직사회의 이직문제를 짚어보고 소통을 통한 직원들과의 유대 강화로 신바람나는 공직사회 만들기 일환으로 기획됐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직원들은 ‘어떻게 해야 좋은 공직자가 될 수 있는지’, ‘시장에 대한 꿈을 언제 꾸게 되었는지’, ‘어떤 계기로 결심하게 되었는지’ 등 평소 궁금한 점을 질문했다.

박 시장은 “훌륭한 공직자가 되기 위해서는 어떠한 유혹에도 흔들리지 않는 청렴을 바탕으로 업무에 대해 관심과 열정을 가지고 매진해야 한다”며 “저도 처음으로 시장을 맡았다 부족한 점이 많아 보완하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서 “여러분들의 생기 넘기고 총명한 모습을 보니 시장으로서 뿌듯함을 느끼고 사천시의 미래가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한편 시는 신바람나는 공직사회 조성을 위해 새내기 공무원 멘토링제를 내실있게 운영하고 유연한 공직문화 확산, 민원담당 공무원의 보호를 강화하는 등 일할 맛 나는 사천시 만들기를 추진하고 있다.


권경률 기자  hcs@kndaily.co.kr

<저작권자 © 경남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경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