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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상주 동고동락협동조합 경남도지사 유공 표창제10회 협동조합의 날 기념식…협동조합 활성화 유공 인정 받아
   
▲ ‘남해상주 동고동락협동조합’경남도지사 유공 표창

[경남데일리 = 정문혁 기자] 남해상주 동고동락협동조합이 지난 14일 경남사회적경제혁신타운에서 개최된 ‘제10회 협동조합의 날 기념식’에서 협동조합 활성화를 이끈 공로를 인정받아 경남도지사상을 수상했다.

이날 행사는 경남도가 주최, 경남협동조합협의회, 모두의경제 사회적협동조합이 주관했으며 기념행사 개최, 유공표창, 부대행사, 참석자 간 네트워킹 등이 진행됐다.

유공 표창은 사회적협동조합 한들산들 이순자 이사장과 남해상주동고동락협동조합이 수상했다.

상주동고동락 협동조합은 마을교육공동체 활동을 통한 지역공동체 활성화 토대 마련 마을자원을 활용한 독특한 로컬지역자원 발굴·활용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기여 선주민-이주민-청년 융합을 통한 지역공동체 및 지역경제 시너지효과 창출 등의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종수 남해상주동고동락협동조합 이사장은 “제10회 협동조합의 날 기념식을 맞이해 상주동고동락협동조합이 그간의 공로를 인정받아 도지사표창을 수상하게 되어 영광스럽다”며 “앞으로 마을공동체 활성화에 더 힘쓸 것이며 특히 지역소멸 위기를 극복하는 활동을 해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국제 협동조합의 날이 1923년 협동조합의 이해를 돕고 활동을 촉진해 세계 균형발전과 사회통합에 이바지하고자 정한 날이다.


정문혁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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