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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 미국마을 숙박, 체험, 등 살아보기 여행 반값 가격남해군 ‘여행이 필요할 때, 남해’ 생활여행 상품 출시
   
▲ 남해군‘여행이 필요할 때, 남해’생활여행 상품 출시

[경남데일리 = 정문혁 기자] 남해군관광문화재단이 체류형 관광 및 관계인구 증대를 위해 ‘여행이 필요할 때, 남해’ 생활관광 여행 상품 운영에 들어간다.

이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추진하는 생활관광 활성화 공모사업으로 현지인처럼 살아볼 수 있는 지역 밀착형 여행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

남해군관광문화재단에 따르면, 2박 3일간의 남해 살아보기 일정으로 구성된 상품에는 미국마을 숙박, 남해다운 체험 프로그램 등 다양한 편의 혜택이 포함되어 있다.

또한 숙박과 필수 체험프로그램을 제외하고는 자유롭게 남해여행을 할 수 있는 반패키지 여행 상품이다.

특히 남해각 해설 투어와 친환경 주물럭 비누 만들기, 원데이 클래스 등 남해를 느끼고 추억할 수 있는 필수 체험이 진행되고 웰컴 어메니티 키트, 여행쿠폰, 남해 보물찾기 미션투어 등의 풍성한 혜택이 제공된다.

지난 7월말 팸투어를 통해 시범운영을 마치고 8월 첫째 주 부터 매주 목요일 ~ 토요일에 본격 운영할 계획이며 추석연휴를 제외하면 12월까지 약 20회차가 운영될 예정이다.

상품 이용을 위해서는 ㈜미스터멘션 홈페이지에 접속해 자세한 정보를 확인하고 숙박 예약을 할 수 있다.

상품가격은 숙박 할인지원과 체험비를 포함해서 최대 50%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된다.

남해군관광문화재단 조영호 본부장은 “남해군은 체류형 지역관광 활성화를 통한 관계인구 증가에 힘쓰고 있다”며 “특색 있는 프로그램과 여러 혜택으로 구성한 ‘여행이 필요할 때, 남해’에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정문혁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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