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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행복 IT 경진대회 본선 ‘남해군 2명’ 진출

[경남데일리 = 정문혁 기자] 남해군은 ‘국민행복 IT 경진대회’ 본선에 고령자 부문으로 출전한 남해군 출신 2명이 경남도를 대표해 출전한다고 밝혔다.

오는 9월 13일 서울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열리는 ‘국민행복 IT 경진대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최하고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이 주관하는 행사로 정보취약계층의 정보화교육 동기 및 성취감을 부여하고 사회참여 확대를 위해 개최되고 있다.

경남도를 대표해 출전하는 남해군 선수 2명은 남해군컴퓨터봉사회 소속으로 지난 7월 19일 예선에서 고령자 부문에 응시했으며 총 4명을 선발하는 경남도 대표로 뽑히게 됐다.

정중구 행정과장은 “고령에도 IT 분야에 높은 열정과 끈기로 본선에 진출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의 다양한 분들이 IT 활용에 소외되지 않도록 군민정보화 역량강화에 지속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문혁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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