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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종이팩, 폐건전지’ 집중수거 실시
   
▲ 남해군,‘종이팩, 폐건전지’집중수거 실시

[경남데일리 = 정문혁 기자] 남해군은 종이팩, 폐건전지의 분리수거를 통해 환경오염을 예방하고 자원재활용률을 높이기 위해 2023년 하반기 재활용품 집중수거를 실시한다.

집중수거 기간 동안 초·중·고등학교는 학생들에게 가정통신문을 보내 가정 안에 방치된 폐건전지를 수집할 수 있도록 안내할 계획이다.

기업체 등에서는 사업장 안에 방치된 재활용품을 집중 수집해 남해군 환경과 또는 읍면행정복지센터에 수거 요청하면 된다.

남해군에서는 연중 종이팩 및 폐건전지 교환사업을 실시하고 있으며 종이팩과 폐건전지를 모아 가까운 읍면행정복지센터로 가져가면 화장지와 새 건전지로 교환할 수 있다.

교환 기준은 종이팩 1kg당 화장지 1롤, 폐건전지 1kg당 화장지 2롤 또는 새건전지 2세트로 바꿀 수 있다.

종이팩은 폐지와 함께 배출될 경우 재활용 가치가 떨어지며 폐건전지는 분리배출하지 않을 경우 중금속으로 인한 환경오염이 우려되어 인체에 해를 끼칠 수 있으므로 반드시 분리 배출해야 한다.


정문혁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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