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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3분기 시정발전 유공시민 표창홍남표 시장, 지역을 위해 묵묵히 봉사한 95명에게 감사의 마음 전해
   
▲ 창원특례시, 3분기 시정발전 유공시민 표창 수여식 개최

[경남데일리 = 박수진 기자] 창원특례시는 27일 ‘2023년도 3분기 시정발전 유공시민 표창 수여식’을 개최했다.

수여식은 지역사회와 시정발전을 위해 공헌한 시민 95명을 선정해 표창했다.

주부, 경찰, 자원봉사자, 이·통장 등 시민 사회 저변에서 봉사해온 다양한 시민들이 유공 시민으로 선정됐다.

특히 마산동부경찰서 소속 심장훈, 하우승 경사와 산호파출소 최민규 순경은 퇴근 후 자유무역지역 2공구 체육관에서 운동 중 쓰러진 시민을 발견하고 구급차가 도착할 때까지 심폐소생술을 실시해 한 가정의 가장을 구해 타의 모범이 됐다.

이외에도 지역발전과 주변 소외계층을 위해 묵묵히 봉사해 온 시민들이 공로를 인정받았다.

홍남표 시장은 “추석을 앞두고 유공시민 분들에게 명절 선물을 드리는 기분이다”며 “창원시는 앞으로도 소리 없이 봉사를 실천한 분들을 지원하고 격려하는 일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수진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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