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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 마이스 엑스포’ 참가 바이어 경남 마이스 시설 방문18~19일 10개국 15명의 바이어 15명 창원·김해 지역 마이스 시설 등 답사
   
▲ ‘코리아 마이스 엑스포’ 참가 바이어 경남 마이스 시설 방문

[경남데일리 = 황민성 기자] 경남도와 경남관광재단은 지난 16일부터 17일까지 인천 송도에서 개최된 ‘2023 코리아 마이스 엑스포’에 참가한 10개국 15명의 국내외 바이어가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경남을 방문해 창원, 김해 지역 마이스 시설과 관광지를 답사했다고 밝혔다.

‘코리아 마이스 엑스포’는 올해 23회째를 맞은 대한민국 마이스 산업을 대표하는 박람회이다.

기업회의, 포상관광 전담 여행사, 기획사들로 구성된 바이어들은 11월 18일부터 19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경남 김해와 창원을 차례로 방문하며 국립김해박물관, 김해 낙동강 레일파크, 창원 귀산동 요트체험, 창원국제사격장, 창원컨벤션센터를 방문해 관광·마이스 콘텐츠를 직접 체험했다.

특히 김해에서는 지난 9월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김해 대성동고분군과 대성동고분박물관을 방문했다.

네덜란드에서 기업 회의 기획사로 활동하고 있는 Dominique Wolfs 씨는 “당초 ‘코리아 마이스 엑스포’ 방문으로 인천과 인근의 서울을 방문할 예정이었지만, 새로운 컨벤션 목적지를 경험하기 위해 경남을 방문했다”며 “경남은 컨벤션 시설과 함께 다양한 역사·문화·관광 콘텐츠를 갖추고 있는 매력적인 지역”이라고 말했다.

황희곤 경남관광재단 대표이사는 “경남 홍보관 운영에 이어 사후 관광 프로그램을 통해 경남의 매력을 바이어들에게 직접 알릴 수 있었다”며 “경남 관광·마이스 콘텐츠 홍보를 통해 경남 관광 시장 성장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황민성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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