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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2023년 모범주유소 10곳 선정
   
▲ 창원특례시, 2023년 모범주유소 10곳 선정

[경남데일리 = 박수진 기자] 창원특례시는 관내 181개 주유소의 가격, 석유제품 품질, 편의시설 등을 평가해 10곳을 “2023년 창원시 모범주유소”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모범주유소는 주유소 업계의 자율적인 품질관리, 서비스 개선 노력 등을 유도하고자 창원시에서 올해 처음으로 선정하는 착한가격, 정량·정품판매 우수한 편의시설을 갖춘 주유소로 매년 선정할 계획이다.

창원시는 관내 전체 주유소를 대상으로 유가정보시스템을 통해 1년간 가격을 비교해 32개소를 1차 선정했고 이후 32개소에 대해 석유관리원과 함께 2차 석유안전성평가, 3차 현장평가를 실시해 최종 10개소를 선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모범주유소는 의창구 대림주유소, 양지주유소 성산구 동부제3셀프주유소, 두대셀프주유소 마산합포구 두바이주유소, 신마산주유소 마산회원구 하늘주유소, 새창원주유소 진해구 진해대로주유소, 동부제2주유소이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평소 제품가격과 품질관리에 힘써주신 모범주유소에 감사드린다”며 “이번에 선정한 주유소를 시민들에게 널리 홍보해 모범주유소가 더욱 확대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박수진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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