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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024년 거창녹색농업대학 개강농업에 대한 체계적 이해와 전문기술력 습득으로 지역농업 리더 육성
   
▲ 거창군, 2024년 거창녹색농업대학 개강

[경남데일리 = 정현무 기자] 거창군은 지역농업 리더 육성을 위한 2024년 거창녹색농업대학이 입학생 47명을 대상으로 한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개강했다.

올해는 한방치유농업학과와 친환경농업에 대한 농업인들의 수요에 따라 처음으로 개설된 친환경농업학과 총 2개 학과의 신입생을 모집했다.

친환경농업학과에 34명, 한방치유농업학과에 13명으로 총 47명이 응시했고 응시생 전원이 입학했다.

4월부터 10월까지 각 20회의 교육을 진행하며 이론과 현장 교육을 병행해 농업에 대한 체계적 이해와 전문기술력 습득으로 거창군의 미래 농업을 책임질 전문농업인을 육성할 계획이다.

거창녹색농업대학은 농업경쟁력 강화와 지역농업 발전에 기여할 농업·농촌 전문 인력육성을 위해 2009년 개설되어 15년간 사과학과 339명, 딸기학과 252명, 포도학과 58명, 약초학과 85명, 한방치유농업학과 13명 총 747명의 졸업생을 배출한 지역 내 대표 농업인 교육과정이다.


정현무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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