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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생활폐기물 분리배출 도우미 사업’ 시행
   
▲ 거창군, ‘생활폐기물 분리배출 도우미 사업’ 시행

[경남데일리 = 정현무 기자] 거창군은 4월부터 쾌적한 환경 및 올바른 생활폐기물 분리배출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생활폐기물 분리배출 도우미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이 사업은 사전 교육을 받은 생활폐기물 분리배출 도우미가 4월부터 9월까지 6개월간 재활용 가능 자원에 대한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 교육과 홍보, 클린하우스 관리와 환경 정화 활동, 아이스팩 수거와 공급, 1회용품 사용 자제 등의 활동을 한다.

또한 생활폐기물 분리배출이 취약한 경로당, 마을회관, 대단위 아파트 등을 방문하고 각종행사, 읍·면 이장회의에 참석해 주민과 이장들에게 찾아가는 분리배출 교육을 실시해 농어촌지역의 불법소각 근절을 위한 생활폐기물의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 등을 홍보한다.

김성남 환경과장은 “분리배출 도우미 사업은 일자리 창출과 지역 환경문제 해결을 위한 사업의 일환으로 생활폐기물의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을 맞춤형으로 홍보할 예정이니 ‘쾌적한 거창군’ 만들기에 적극 동참해 주시기 바란다”고 했다.


정현무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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