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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웰니스 축제, 거제 옥동 힐링가든에서
제1회 웰니스 축제

[경남데일리=김홍준 기자] 관광의 세계적인 추세가 웰니스 관광(요가, 피트니스, 명상, 체험 등으로 구성된 심신 건강을 목적으로 한 참여형 관광)으로 전환되는 요즘, 각 지자체는 웰니스 관광 트렌드를 따라 조례를 제정하고 재정과 제도적 지원을 통해 관광산업의 부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거제도에는 최초로 국가등록 민간정원(경남도 등록 제 7호)인 옥동힐링가든(대표 황수원· 김정이)에서 ‘정원에서 하는 웰니스 축제’를 기획, 오는 5월 4~5일 이틀 동안에 걸쳐 제 1회 “웰니스 축제 in Garden”을 개최한다.

특히 지역 내 웰니스 전문가 그룹과 함께하는 이 행사는 거제 웰니스 축제 추진협의회(대표 황수원)를 구성, (사)거제도 관광협의회, 둔덕면 주민 자치회와 삼성호텔, 맑은샘 병원 등의 후원으로 진행된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하는 웰니스 축제는 요가, 명상, 차와 웰니스 음식, 어싱(earthing)과 족욕, 미용과 뷰티의 체험과 강의, 심리분석과 공진단 만들기와 인바디 측정 등의 다양한 체험도 있다.

이 기간 동안 옥동힐링가든은 무료로 개방하며, 누구나 축제를 구경할 수 있다.

김홍준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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