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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진양호 우드랜드 ‘공예, 나무와 만나다’ 전시회 개최한지공예·목공예·한국화 선봬, 주말 체험프로그램도 운영
   
▲ 진주시, 진양호 우드랜드 ‘공예, 나무와 만나다’ 전시회 개최

[경남데일리 = 권경률 기자] 진주시는 3일부터 오는 10월 31일까지 진양호 우드랜드에서 ‘공예, 나무와 만나다’ 전시회를 개최하고 ‘주말 전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공예, 나무와 만나다’ 이번 전시는 천년을 간다는 닥나무를 소재로 만들어진 한지 보석함·장식장, 한지그림, 한국화 등 다양한 한지공예를 만날 수 있으며 진주시 유등축제를 기념하고 은은한 불빛이 비치는 목재 등 이색적인 목공예작품도 볼 수 있다.

작가의 손에서 태어난 작품은 일상의 곁을 채우는 전통과 현대의 문화를 보여주며 진주지역 내 공예 작가 한지노리&목향회, 빈이공방학원 등이 참여했다.

순차적인 작품전시로 시민들은 다채로운 작품을 관람할 수 있다.

또한 전시기간 중 주말에는 시민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전기 작가와 작품 관련된 다양한 목재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체험은 유료로 진행이 되며 네이버 예약, 현장 예약으로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진양호 우드랜드 홈페이지와 월아산 숲속의 진주 인스타그램의 공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진양호 우드랜드에서 특성화된 작가들의 작품을 감상하고 다양한 체험프로그램도 참여할 수 있다 온 가족이 즐기기 좋은 전시로 많은 시민이 방문해 함께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권경률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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