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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경상대병원 정형외과 김주영 교수 대한골절학회 최우수 논문상 수상
김주영 교수

[경남데일리=황민성 기자] 창원경상국립대병원 정형외과 김주영 교수가 지난달 26일~27일 부산 롯데호텔에서 개최된 제50차 대한골절학회 학술대회에서 ‘올해의 최우수 논문상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수상은 ‘대퇴 경부 불안정 골절을 위한 FNS와 추가적 유관나사 고정술의 컴퓨터를 이용한 재현 및 임상적 적용을 위한 생체역학적 특징’이라는 단독저자 논문에서 골절 치료의 학문적 우수성을 인정받아 대한골절 학회에서 최우수 상을 수여했다.

김 교수는 “이번 연구를 통해 고관절 골절 수술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새로운 방법을 제시하고, 이를 컴퓨터 시뮬레이션을 통해 유용성을 확인했다”며 “이번 수상을 교훈삼아 앞으로도 폭넓은 연구를 통해 하지 골절 치료 및 외상 환자 치료에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김주영 교수는 고관절·슬관절 및 골다공증 치료 전문의로서 관련된 연구 및 임상 진료를 담당하고 있으며, 지역사회 의료발전 기여를 위해 대한고관절학회, 대한 슬관적학회 등 여러 정형외과 관련 학회에서 정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황민성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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