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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토목직 공무원 고속국도 교량 건설현장 견학
   
▲ 거창군, 토목직 공무원 고속국도 교량 건설현장 견학

[경남데일리 = 정현무 기자] 거창군은 지난 9일 토목직 공무원 30명을 대상으로 고속국도 교량 건설공사 현장을 방문해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을 위해 고속국도 제14호 함양~울산선 건설공사 사천천교 건설 현장을 방문했다.

사천천교는 FCM 공법을 이용한 Y자형 교각으로 길이는 370m이다.

이날 교육은 한국도로공사 함양합천건설사업단의 협조를 받아 교량공법 설명과 현장 질의응답으로 진행됐으며 △3공구 현장 현황 청취 △함양~울산선 고속국도 전 구간 드론 영상 시청 △FCM 공법 설명과 사천 천교 현장 교육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교육으로 시공과 감독의 역할에 대한 전문성을 높이고 재난 재해 예방을 위한 인식을 고취하는 데 큰 도움이 됐다.

현장 교육을 함께한 김정연 건설교통과장은 “직원들이 흔하게 접할 수 없는 대형 교량 사업장을 직접 눈으로 체험함으로써 공사현장에 대한 견문을 넓히고 향후 업무 추진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현무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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