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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엔 별천지, 하동엔 핫플천지”하동 핫플레이스 홍보 부스, 야생차문화축제의 핫플로 후끈
   
▲ “하늘엔 별천지, 하동엔 핫플천지”

[경남데일리 = 이강현 기자] 지난 11일~15일 개최된 제27회 야생차 문화축제에서 ‘핫플레이스 홍보 부스’가 많은 방문객의 발길을 사로잡아 인기 부스로 손꼽혔다.

“하늘엔 별천지, 하동엔 핫플천지”라는 개성 있고 눈에 띄는 부스 이름은 행사 첫날부터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며 성황을 이뤘다.

군은 부스를 통해 2023~2024년 선정된 하동핫플 44개소를 소개하고 핫플에서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활동을 홍보해 관광객들의 관심을 끌어모았다.

또한 하동군 공식 유튜브 또는 인스타그램 구독자를 대상으로 에어볼을 뽑아 색깔에 따라 하동군 굿즈나 하동핫플 이용권을 제공하는 ‘핫플을 잡아라’ 이벤트를 진행해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

군 관계자는 향후 공식 홈페이지, SNS, 홍보물 등을 활용해 온오프라인으로 홍보를 강화하고 방문 사진 및 스탬프투어 등 관광객 유치를 위한 다양한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강현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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