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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농협, 사랑의 농협김치 나눔 가져한국농협김치 출범 2주년 기념 어려운 이웃 온정 전해
양산 웅상농협에서 나동연 시장 및 조근수 경남농협 본부장, 안용우 웅상농협 조합장, 김원묵 농협양산시지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사랑의 농협김치 나눔행사를 가졌다.

[경남데일리=황민성 기자] 경남농협은 17일 농협의 김치브랜드인 한국농협김치 출범 2주년 기념으로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 온정을 전하기 위해 '사랑의 농협김치 나눔' 행사를 가졌다.

이날 양산 웅상농협에서 나동연 시장 및 조근수 경남농협 본부장, 안용우 웅상농협 조합장, 김원묵 농협양산시지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경남농협은 한국농협김치 소포장 4종 세트(2.4kg) 총 200세트(600만원 상당)를 기부했으며, 기부된 김치는 양산시를 통해 지역의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조근수 본부장은 “사랑의 김치 나눔이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경남농협은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과 상생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농협김치는 김치사업 경쟁력 강화를 통해 우리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국민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고자 전국 8개 김치공장 운영농협이 참여해 2022년 한국농협김치조합공동사업법인 이라는 통합조직을 출범시켜 안전한 국산김치 생산 등 김치종주국의 위상을 높이고자 노력하고 있다.

황민성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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