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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농촌 체험과 플리마켓으로 활기제2회 ‘거창한 이야기 플리마켓’ 개최 & ‘지애플에서 만나는 체험마을’
   
▲ 거창군, 농촌 체험과 플리마켓으로 활기

[경남데일리 = 정현무 기자] 거창군에서는 ‘거창한 이야기 플리마켓’과 ‘지애플에서 만나는 체험마을’ 등 다양한 행사로 군민들에게 즐길 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지난 19일에는 거창사과테마파크 광장에서는 제2회 ‘거창한 이야기 플리마켓’이 성공리에 개최됐다.

‘거창한 이야기 플리마켓’은 거창군농어촌체험휴양마을협의회와 지역소상공인이 함께하는 행사로 14개 농촌체험휴향마을의 먹거리, 볼거리, 즐길거리를 널리 알리는 행사로 소상공인들과의 상생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끌어 내고 있다.

이번 플리마켓은 비누 만들기, 디퓨저 만들기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했고 각 부스에서는 체험이용객과 상품구매자들을 대상으로 화장품, 선풍기, 에어프라이기 등 20종 이상의 경품을 받을 수 있는 경품 추첨권을 지급해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지애플에서 만나는 체험마을’ 프로그램을 4월 21일 ‘달디달고 달디단 사과양갱’이란 주제로 시작해 오는 26일에는 ‘색채로운 테라리움 & 달콤한 장미파이 만들기’라는 주제로 멋과 맛을 뽐낼 수 있도록 체험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

‘체험 이벤트’는 체험객 1명당 참가비 1만원을 내고 참여할 수 있으며 총 30,000원 상당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네이버 카페 ‘거창한 이야기’에서 매회 30명 선착순으로 모집하고 있으며 오는 7월 28일까지 매월 둘째, 넷째주 일요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총 7회에 걸쳐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거창군은 지난 4월 11일 ‘거창하게 노는법’이란 농촌관광 브랜드로 농림축산식품부의 ‘농촌크리에이투어 지원사업’에 공모 선정됐다.

오는 하반기부터 거창군 농촌체험휴양마을과 지역관광지, 축제를 연계한 농촌관광상품을 개발·운영해 거창을 찾는 외부 관광객들이 체험하고 맛보고 휴식하며 자기 자신을 표현할 수 있는 창조관광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정현무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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