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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신보, 녹색기업 지원을 위한 특례보증 실시녹색환경기업 및 ESG경영실천기업 대상 보증지원 시행 중

[경남데일리=황민성 기자] 경남신용보증재단(이하 경남신보)은 녹색환경기업 및 ESG경영실천기업을 대상으로 ‘녹색기업지원 특례보증’을 시행한다고 7일 밝혔다.

특례보증의 보증규모는 총 300억원으로 지원대상은 녹색환경기업과 ESG경영실천기업으로 업체당 지원한도는 2억원 이내이며, 보증비율은 95%로 우대 지원한다.

녹색환경기업은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법 등에 의거하여 정부에서 지정한 평가기관에서 인증받은 기업으로 녹색인증기업, 녹색제품인증기업, ESG경영인증기업을 대상으로 한다.

또한, ESG경영실천기업은 고용유지 및 창출기업, 장애인 고용기업, 가족친화인증기업, 지역사회공헌인증기업, ESG교육 수료기업, 리사이클링 영위기업을 대상으로 한다.

이효근 경남신보 이사장은 “경남신보는 녹색기업지원 특례보증을 시작으로 앞으로도 경남도내 소기업소상공인의 환경보호, 사회공헌, 윤리경영을 응원하는 다양한 보증상품과 지원책을 추진하여 지속 가능한 사회 구현에 앞장설 계획이다.”고 밝혔다.

황민성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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