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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음악과 영어 그림책의 화려한 만남양산시립 영어도서관 클래식×리딩, 오감으로 읽는 영어그림책 특강 운영
   
▲ 클래식 음악과 영어 그림책의 화려한 만남

[경남데일리 = 배성우 기자] 양산시립 영어도서관이 오는 7월 20일 오후 1시부터 영어도서관 3층 다목적홀에서 세계적으로 유명한 Molly Bang 작가의 그림책, When Sophie Gets Angry-Really, Really, Angry를 활용한 ‘클래식×리딩, 오감으로 읽는 영어그림책’ 특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오감으로 읽는 영어그림책’은 기존 영어 그림책을 읽어주는 프로그램에서 조금 더 나아간 프로그램으로 클래식 음악을 활용한 배경음과 연극적 요소, 그림책의 이모저모를 분석해 볼 수 있는 시간과 다양한 책놀이를 곁들인 복합적인 영어독서진흥 프로그램으로 아이들이 영어에 대한 두려움과 거리감을 줄여 영어 독서에 관한 흥미를 갖고 더불어 클래식 음악에 대한 소양도 기를 수 있도록 하는 영어도서관의 특강 프로그램이다.

특강은 가정 내 영유아~초등 6학년이 있는 가정을 대상으로 하며 1차시에는 가구 내 영유아~초등 1학년이 있는 가정 15팀, 2차시에는 초등 2~6학년이 있는 가정 15팀, 총 30팀을 모집한다.

이번 특강은 부모가 반드시 함께 참여하는 특강으로 참여를 희망하는 이용자는 6월 25일 10시부터 7월 16일 오후 6시까지 영어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이 가능하다.


배성우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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