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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해예방 및 효율적 대응을 위한 업무 협력 체계 구축농어촌공사 경남본부-전기안전공사 경남본부 업무협약
한국농어촌공사 손영식 경남본부장(좌측)과 한국전기안전공사 서영환 경남본부장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경남데일리=황민성 기자] 한국농어촌공사 경남지역본부와 한국전기안전공사 경남지역본부가 상호 협력을 통한 자연재해 예방과 대응능력 강화를 위하여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전기분야 안전진단, 안전교육 등 상호 업무를 지원하고, 응급상황 발생 시 기관별 전문성을 활용하여 현장뿐 아니라 원격으로도 긴급 지원하여 재해예방에 효과적으로 대응하는 업무 협력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농어촌공사는 안전한 농어촌을 위해 매년 재해예방 시설물(배수장 등) 관리계획을 수립하여 긴급보수 및 선제적 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며, 협력 체계의 구축으로 시설물 관리 업무에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관내 13개 지사와 한국전기안전공사 관내 5개 시·군 지사도 상시 교류 및 담당자 간 기술 파트너쉽 형성으로 재해예방을 위해 함께 노력할 예정이다.

농어촌공사 손영식 본부장은 “이번 한국전기안전공사와의 업무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재해 사전예방과 효과적 대응체계를 강화하고, 이를 통해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황민성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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