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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과 함께하는 훈훈한 추석마산합포구-복지위원협의회, 100세 장수노인 및 독거노인에 후원품 전달

   
▲ 사진제공=창원시청
창원시 마산합포구(구청장 김흥수)와 복지위원협의회(회장 이성애)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관내 장수노인과 생활이 어려운 독거노인 등 45세대에 추석 선물을 전달했다.

이번 위문은 한 세기를 지내오며 인생에 대한 통찰과 삶의 경의를 일깨워 주는 장수 어르신들에 대한 존경과, 시대의 아픔을 고스란히 간직한 채 힘든 삶을 살아가는 저소득 독거노인들을 위로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내기를 기원하면서 생선, 과일 등 명절 제수용품과 간식을 선물꾸러미로 정성껏 포장해 전달하였다.

김흥수 마산합포구청장은 이날 위문에 함께 참여한 복지위원들의 활동을 격려하고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이웃돕기 나눔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는 복지위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며 민관이 힘을 합쳐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함께 봉사할 것을 다짐했다.

마산합포구복지위원협의회는 면·동 43명의 위원으로 구성돼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사랑나눔 장날 운영, 어르신 문화체험, 다문화가족 지원 등 다양한 이웃돕기 사업을 펼치고 있다.
 

권경률 기자  qnfwhddl@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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